아직 기능은 단순한데, 그게 오히려 편해요. 출근할 때 썰 피드만 5분, 퇴근할 때 소설 1화. 읽는 중에 광고가 끼어들지 않아서 조용하게 볼 수 있습니다.
디시·에펨·더쿠·인스티즈에서 새벽마다 크롤링한
“살짝 야한” 썰만 골라내 하루 30~50개.
커뮤니티 5개 돌아다니는 시간, 지하철 두 정거장으로.
직장인 172명 설문 (2025.11, 코리아팬츠 베타 리서치).
“디시 한 번, 에펨 한 번, 더쿠 한 번, 인스티즈 한 번, 다시 디시…”
“잠깐 쉬려고 들어갔는데 차단, 우회, 로딩 3분, 광고 창 7개.”
“옆자리 아주머니가 내 폰을 쳐다보는 기분.”
없는 기능은 '준비 중'이라 적어두었습니다.
디시·에펨코리아·더쿠·인스티즈에서 반응 좋은 '살짝 야한' 썰만 뽑아, 하루 30~50개. 원문 링크도 같이 드립니다.
과장된 드라마는 빼고, 쓰는 그대로 받았습니다.
아직 기능은 단순한데, 그게 오히려 편해요. 출근할 때 썰 피드만 5분, 퇴근할 때 소설 1화. 읽는 중에 광고가 끼어들지 않아서 조용하게 볼 수 있습니다.
2주 전에 '소설 글자 크기 조절 안 된다'고 메일 보냈는데, 다음 업데이트에 바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작품 수가 많진 않은데, 업데이트 꾸준해서 믿고 기다립니다.
지하철에서 폰 쥐고 있을 때 옆 사람 눈치 안 보이는 게 제일 큽니다. 섬네일 흐림 처리랑 제목 완곡체 덕분에 회사에서도 민망하지 않게 열어봅니다.
기능은 많지 않습니다. 버그도 가끔 있습니다.
대신 사용자 의견이 평균 11일 안에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됩니다.
메일 주시면 만드는 사람이 직접 읽습니다.